소녀시대 유리 양이 최안나 역을 맡은 SBS 드라마『패션왕』의 뉴욕 촬영 중 사진이 새로 공개되었습니다. 대본을 열심히 읽는 모습, 디자이너 최안나의 모습(^^) 등을 보여주는 사진이네요. 이제 20일 정도 남았습니다. 두근두근 (+_+) ※ Click 하면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.
[ 기사 발췌 ] 공개된 사진에서 유리는 '패션왕'의 뉴욕 로케이션 현장에서 앉으나 서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진지한 표정으로 대본을 습독하고 있다. 그가 연기자로의 변신에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. 유리는 "가수는 짧은 시간에 임팩트 있게 에너지를 모두 쏟아내야 하는 반면, 연기는 임팩트는 같지만 긴 호흡으로 그 캐릭터로 살아야하기 때문에 더 힘든 것 같다"며 "요즘 새로운 도전에 재미있게 지내고 있다"고 전했다.